영업 통화 — 가격과 조건을 그 자리에서
«확인해서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는 계약이 미뤄지는 문장 입니다. 고객이 조건을 물으면 Whisperer가 내 가격표에서 답을 찾아 화면에 띄웁니다.
매달 60분 무료 · 카드 등록 없음
조건과 할인 기준이 몇 초 안에 나옵니다.
약속한 것과 다음 단계가 목록으로 남습니다.
고객 쪽 화면에 아무것도 뜨지 않습니다.
쓰임
기억에 의존하던 부분을 자료로 바꿉니다
제품이 많아질수록 조건을 다 외울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통화 중에 파일을 뒤지면 흐름이 끊깁니다. 지식 베이스에 가격표와 계약 조건을 넣어 두면, 고객의 질문을 듣고 해당 대목이 화면에 올라옵니다. 출처가 붙어 있어 그대로 읽어도 안전합니다.
못 하는 것
솔직하게 말해두는 세 가지
이미 만들어진 녹음은 올릴 수 있습니다. «회의» 섹션이 25 MB 이하 파일을 하나씩 받습니다 — mp3, m4a, wav, ogg, flac, aac 그리고 mp4·webm(음성 트랙을 사용). 없는 것은 보관함 전체를 한꺼번에 올리는 기능입니다. 소모되는 시간은 실시간 통화와 같습니다.
영업 관리 시스템과 연동되지 않습니다. 내보내서 옮기시는 방식이 됩니다.
말하기 속도나 대화 점유율 같은 지표를 매기지 않습니다. 답을 찾아주는 데 집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처음에 받는 질문들
고객이 기록되는 걸 아나요
화면에는 뜨지 않습니다. 다만 상대의 말을 기록하는 일에는 규칙이 있으니 밝히고 쓰시기를 권합니다.
전화 통화도 되나요
컴퓨터 스피커로 소리가 나오면 됩니다. 휴대폰만으로 하는 통화는 대상이 아닙니다.
가격표 하나만 올리고 다음 통화를 해보세요
«확인해서 연락드리겠습니다»를 몇 번 덜 말하게 되는지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