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hom 대안: 무료 요약이냐, 통화 중 도움이냐
Fathom에는 영구 무료 요금제가 있고 요약도 깔끔합니다. 필요한 게 그것이라면 무료인 쪽을 먼저 써보세요. 한국어 회의라면 클로바노트도 함께 놓고 보셔야 합니다. Whisperer는 다른 질문에 답하는 제품입니다.
매달 60분 무료 · 회의에 봇 없음
| 질문 | Fathom | Whisperer |
|---|---|---|
| 무료 한도 | 영구 무료 요금제 | 매달 60분 |
| 회의 봇 | 봇이 들어갑니다 | 들어가지 않습니다 |
| 대화 중 | 기록 중심 | 내 자료에서 나온 답 |
| 한국어 | 영어권 중심 제품 | 지원하지만 국내 특화 도구보다는 아래 |
차이
공짜와, 값을 치를 이유
요약만 필요하면 무료로 되는 쪽을 쓰는 게 맞습니다. 저희를 고르는 이유는 딱 하나여야 합니다 — 말하고 있는 동안 내 자료에서 답이 나와야 할 때. 그게 필요 없다면 굳이 옮기지 마세요.
- 영구 무료 요금제가 있습니다
- 요약 품질이 안정적입니다
- 참석자 목록에 봇이 보입니다
- 회의 중에는 도움이 없습니다
- 끝난 뒤가 아니라 말하는 동안 답합니다
- 지식 베이스에 있는 내 숫자로
- 참석자 목록에 절대 나타나지 않습니다
- 진행 중인 대화가 중심. 저장된 파일은 «회의»에서 한 번에 하나
솔직하게
Fathom이 더 나은 자리
-
요약만 필요하다
무료로 되는 쪽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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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받아쓰기가 최우선이다
클로바노트가 무료 한도도 더 넉넉하고 한국어도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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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아둔 파일을 한꺼번에 처리해야 한다
«회의»에서 파일을 올릴 수는 있지만 한 번에 하나, 25 MB까지입니다. 보관함을 통째로 넘기려면 대량 업로드를 받는 쪽이 낫습니다.
못 하는 것
Whisperer도 대신해 주지 않는 것
이미 만들어진 녹음은 올릴 수 있습니다. «회의» 섹션이 25 MB 이하 파일을 하나씩 받습니다 — mp3, m4a, wav, ogg, flac, aac 그리고 mp4·webm(음성 트랙을 사용). 없는 것은 보관함 전체를 한꺼번에 올리는 기능입니다. 소모되는 시간은 실시간 통화와 같습니다.
받아쓰기 점수로 겨루는 제품이 아닙니다. 그리고 상법상 의사록도, 법원에 낼 공증 녹취록도 아닙니다. 모든 것이 한 계정 안에 있고 팀 공용 공간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둘 사이에서 고르기
한국어 정확도는 어느 쪽이 나은가요
순수 받아쓰기 정확도라면 한국어에 특화된 국내 도구가 둘보다 위입니다. 저희 강점은 봇이 없다는 점과 통화 중 답변이지 정확도 경쟁이 아닙니다. 실제 회의에서 한 번 재보세요.
둘을 같이 써도 되나요
됩니다. 드물지 않은 조합입니다. 보관은 Fathom 쪽에, 그 자리에서 답이 필요한 대화는 Whisperer로 나누는 방식입니다.
Whisperer가 회의에 들어가나요
절대 들어가지 않습니다. 봇도 초대도, 늘어나는 참석자도 없는, 내 컴퓨터 안의 화면입니다.
실제 회의에서 비교해 보세요
같은 통화에서 둘을 돌리고 다음 날 아침에 결과를 보세요. 차이는 표가 아니라 그 결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서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