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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필요한 순간에, 통화 중에 답합니다

상대가 작년 계약 조건을 묻습니다. 자료는 어딘가에 있지만 지금 찾을 수는 없습니다. Whisperer는 그 질문을 듣고 내 지식 베이스에서 답을 만들어 화면에 띄웁니다. 몇 초 안에, 나에게만.

매달 60분 무료 · 카드 등록 없음

몇 초

대화의 흐름을 끊지 않을 만큼.

내 자료에서

일반론이 아니라 내가 올려둔 문서의 숫자로.

나만 보임

화면은 내 모니터 안에만 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한국어 회의 도구 대부분은 아직 «끝난 뒤»입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클로바노트는 녹음을 마친 다음 텍스트와 요약을 내놓는 방식이고, 개인용에서 실시간 음성 인식은 2026년 하반기 계획으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받아쓰기 품질에서는 그쪽이 앞서지만, 말하고 있는 동안 답을 받는 일은 아직 그쪽에서 되지 않습니다. 저희가 서 있는 자리가 정확히 거기입니다.

끝난 뒤에 정리하는 도구 가치가 나중에 옵니다
  • 회의가 끝나야 요약이 나옵니다
  • 통화 중에는 도움이 없습니다
  • 다음 회의를 잘하는 데 씁니다
Whisperer 가치가 지금 옵니다
  • 질문을 듣고 몇 초 안에 답합니다
  • 답의 출처가 내 문서로 표시됩니다
  • 이번 회의를 구하는 데 씁니다

못 하는 것

솔직하게 말해두는 세 가지

하나 한 번에 한 개. 보관함 통째 이전은 아닙니다

이미 만들어진 녹음은 올릴 수 있습니다. «회의» 섹션이 25 MB 이하 파일을 하나씩 받습니다 — mp3, m4a, wav, ogg, flac, aac 그리고 mp4·webm(음성 트랙을 사용). 없는 것은 보관함 전체를 한꺼번에 올리는 기능입니다. 소모되는 시간은 실시간 통화와 같습니다.

올려둔 자료가 없으면 답도 얄팍합니다

답은 지식 베이스에서 나옵니다. 아무것도 올려두지 않으셨다면 일반적인 이야기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먼저 자주 쓰는 자료를 넣어 두세요.

대신 말해주지 않습니다

화면에 답이 뜰 뿐, 소리를 내거나 상대에게 전달하지 않습니다. 읽고 말하는 것은 사람의 몫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처음에 받는 질문들

답이 틀리면요

출처 문서가 함께 표시됩니다. 눌러서 원문을 확인하고 말하시는 편을 권합니다.

말을 끊지 않고 쓸 수 있나요

그러라고 만든 화면입니다. 질문을 타이핑하지 않아도 대화에서 나온 질문을 잡아 답을 준비합니다.

한국어 회의에서도 잘 되나요

됩니다. 다만 시작 전에 세션 언어를 한국어로 지정해 주세요. 지정하지 않으면 인식이 눈에 띄게 나빠집니다.

답하기 곤란했던 회의를 하나 떠올려 보세요

그 자리에서 자료를 볼 수 있었다면 어떻게 흘러갔을지가, 이 기능의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