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회의 — 결정과 그 이유가 코드 옆에 남습니다
반년 뒤에 남는 질문은 «무엇을 정했나»가 아니라 «왜 그렇게 정했나»입니다. 회의 지도는 결정과 그때 오간 근거를 함께 남기고, MCP로 Cursor에서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매달 60분 무료 · 카드 등록 없음
정해진 것과 미룬 것이 갈라집니다.
반대 의견과 그 근거도 남습니다.
Cursor에서 회의 기록을 직접 찾습니다.
쓰임
설계 회의는 문서로 남지 않습니다
화이트보드에 그린 것은 사진으로 남고, 왜 그 방향을 택했는지는 아무 데도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반년 뒤에 같은 논의를 처음부터 다시 합니다. 텍스트가 통화 중에 쌓여 있으면 그 대목을 다시 찾아낼 수 있습니다.
못 하는 것
솔직하게 말해두는 세 가지
이미 만들어진 녹음은 올릴 수 있습니다. «회의» 섹션이 25 MB 이하 파일을 하나씩 받습니다 — mp3, m4a, wav, ogg, flac, aac 그리고 mp4·webm(음성 트랙을 사용). 없는 것은 보관함 전체를 한꺼번에 올리는 기능입니다. 소모되는 시간은 실시간 통화와 같습니다.
소리만 다룹니다. 공유된 화면의 그림은 대상이 아닙니다.
할 일 목록은 만들지만 Jira에 직접 등록하지는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처음에 받는 질문들
영어 용어가 섞이는 회의도 되나요
됩니다. 주 언어를 한국어로 지정해 두시면 기술 용어는 대체로 그대로 받아 적힙니다. 자주 쓰는 용어를 지식 베이스에 넣어 두면 표기가 안정됩니다.
Cursor에서 어떻게 쓰나요
MCP 서버를 붙이면 코드를 쓰면서 «이 구조는 왜 이렇게 정했지»를 회의 기록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 설계 회의를 한 번 남겨보세요
반년 뒤에 그 기록을 찾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