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들어있나 요금 FAQ 블로그 문서 로그인

코딩 면접 — 연습에, 그리고 AI 사용이 허용된 면접에

국내 채용 시장은 갈라지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AI 사용을 부정행위로 보고, 다른 쪽에서는 AI를 쓰는 능력 자체를 평가합니다. 어느 쪽인지 먼저 확인하고 쓰셔야 합니다.

매달 60분 무료 · 카드 등록 없음

연습

모의 면접을 돌려보고 답을 다듬습니다.

복기

끝난 뒤 무엇을 놓쳤는지 기록으로 봅니다.

허용된 면접

AI 사용을 허용하는 전형에서 그대로.

먼저 짚고 갑니다

숨기고 쓰는 용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실시간으로 답을 띄우는 도구가 면접 부정행위로 문제가 된 사례는 국내외에 이미 여럿 있습니다. 반대로 컬리나 무신사처럼 AI 활용을 채용 과정에 정식으로 반영하기 시작한 회사들도 있습니다. 규칙이 회사마다 다르니, 쓰기 전에 그 전형이 어느 쪽인지 확인해 주세요. 규칙을 어긴 결과는 도구가 대신 져 주지 않습니다.

연습에서

가장 값이 나는 자리는 면접 다음 날입니다

면접이 끝나면 무슨 질문을 받았는지부터 흐려집니다. 기록이 남아 있으면 어디서 막혔고 어떤 표현이 어색했는지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질문을 다시 받았을 때 달라지는 것은 대개 이 복기에서 나옵니다.

못 하는 것

솔직하게 말해두는 세 가지

하나 한 번에 한 개. 보관함 통째 이전은 아닙니다

이미 만들어진 녹음은 올릴 수 있습니다. «회의» 섹션이 25 MB 이하 파일을 하나씩 받습니다 — mp3, m4a, wav, ogg, flac, aac 그리고 mp4·webm(음성 트랙을 사용). 없는 것은 보관함 전체를 한꺼번에 올리는 기능입니다. 소모되는 시간은 실시간 통화와 같습니다.

코드를 대신 써주지 않습니다

화면의 코드를 읽지 않습니다. 오가는 말에서 답을 만들 뿐입니다.

감시를 우회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화면 공유 범위에 창이 들어가면 보입니다. 부정행위 탐지를 피하는 기능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처음에 받는 질문들

면접관이 알 수 있나요

참석자 목록에는 뜨지 않지만, 화면을 공유하면 보입니다. 그리고 규칙을 지키는 문제와 보이는지 여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모의 면접에는 어떻게 쓰나요

스터디에서 서로 면접을 보고 기록을 남겨 비교하는 방식으로 많이 씁니다.

모의 면접부터 한 번 남겨보세요

다음 날 읽어보면 고칠 곳이 보입니다.